하파크리스틴 캣티튜드 태비 브라운 원데이 실제 착용 리뷰 : 3가지 컬러 비교
안녕하세요! 모든 제품을 직접 써보고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리뷰하는 리뷰마트24입니다. 오늘은 하파크리스틴의 화제의 신상, '캣티튜드 크리스틴' 컬렉션을 리뷰해보려 합니다.
저는 평소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만 착용을 했었는데요. 가끔 하파 크리스틴에서 구매하다가 이번에 하파크리스틴의 고양이 눈매 그래픽된 신상 컬랙션이 나왔다고 하여 광고를 보자마자 구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평소 브라운 컬러를 좋아하고 자주 착용해서 태비 브라운을 구매했지만, 매장에서 함께 고민했던 다른 매력적인 컬러 옵션들도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전체 라인업 비교 정보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1. 하파 크리스틴 온라인몰 예약 시스템 활용하기
하파크리스틴은 구매 방식부터가 조금 특별합니다. 의료기기법상 렌즈는 온라인 직접 배송이 안 되기 때문에 '온라인 예약 후 오프라인 매장 픽업' 방식을 사용하죠.
저는 제 시력 도수를 알기때문에 홈페이지에서 미리 -3.00 도수를 예약했고, 한 하루정도 뒤 "파르나스몰 코엑스 매장에 제품이 도착했다"는 알림을 받은 후 방문했습니다. 인기 제품은 매장에 그냥 가면 재고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니, 꼭 예약을 먼저 하시길 권장합니다. 특히 캣티튜드는 나오자마자 바로 솔드아웃이 되고 있더라구요.






2. 캣티튜드 크리스틴: 컬러별 매력 포인트 분석
제가 산 건 태비브라운이지만, 캣티튜드 컬랙션에는 2가지의 다른 컬러들도 있습니다. 사파이어 그레이는 현재 2026.1.6일 기준 품절이네요..ㅠ
① 태비 브라운 (Tabby Brown) - 리뷰마트24 Pick!

- 특징: 13.3mm의 적당한 직경과 입체적인 줄무늬 그래픽.
- 분위기: 부드러우면서도 또렷한 눈매. 데일리로 가장 무난함.
- 추천: 컬러 렌즈 입문자나 자연스러운 눈매 교정을 원하는 분.
② 사파이어 그레이 (Sapphire Gray)

- 특징: 차가운 블루빛이 감도는 세련된 그레이 컬러.
- 분위기: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 소위 '혼혈 렌즈' 느낌이 가장 강함.
- 추천: 화려한 메이크업을 즐기거나 시원한 눈매를 연출하고 싶은 쿨톤 유저.
③ 초코 퍼 (Choco Paw)

- 특징: 태비 브라운보다 더 짙고 딥한 초콜릿 컬러.
- 분위기: 눈동자가 아주 꽉 차 보이고 강아지처럼 순해 보이는 느낌.
- 추천: 학생이나 직장인처럼 티 안 나게 예뻐지고 싶은 분.
3. 착용감 리포트: 아큐브 오아시스와 비교했을 때 어떨까?
리뷰마트24의 핵심인 '성능 테스트' 시간입니다. 평소 아큐브 오아시스를 끼는 사람으로서 컬러 렌즈로 갈아탔을 때 느낀 점을 솔직히 말씀드리면, "역체감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것입니다.
실리콘 하이드로겔 소재 덕분인지 6시간 이상 착용해도 안구 피로도가 현저히 낮았습니다. 보통 컬러 렌즈는 4시간만 지나도 뻑뻑해지기 마련인데, 캣티튜드 시리즈는 원데이 제품 특유의 수분감을 끝까지 잘 유지해 주었습니다. 물론 10시간이 넘어가는 장거리 외출에는 인공눈물이 필요했지만, 이 정도면 컬러 렌즈 중에서는 최상위권의 편안함입니다.
4. 실제 변화된 눈매와 분위기 (Before & After)
태비 브라운을 착용했을 때 제 눈의 변화입니다. 렌즈 하나로 인상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눈동자의 가장자리(링 부분)가 선명하게 살아나면서, 고양이처럼 도도하고 생기 있는 눈빛이 완성되었습니다. 특히 캣티튜드 라인은 조명을 받았을 때 그래픽의 결이 살아서 눈동자가 보석처럼 반짝이는 효과가 일품입니다.
5. 리뷰마트24의 최종 결론 및 구매 가이드
하파크리스틴 캣티튜드 시리즈는 "디자인과 기술력의 완벽한 조화"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리뷰마트24의 추천 요약
- 데일리로 쓰고 싶다면? -> 태비 브라운 또는 초코 퍼
- 특별한 날,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 사파이어 그레이
- 구매 팁: 반드시 홈페이지 예약을 활용해 헛걸음을 방지할 것! (파르나스몰 픽업 추천)
이상으로 내 돈 주고 직접 사서 써본 하파크리스틴 캣티튜드 전 컬러 비교 리뷰를 마칩니다. 렌즈 하나로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은 날, 여러분의 선택에 이 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찐후기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떡 브랜드보다 중요한 건 '반죽 농도'입니다: 실패 없는 왕호떡 만들기 비법 (0) | 2026.01.11 |
|---|---|
| 삼성동 내돈내산 택이네 조개전골 솔직 후기: 조개 해물삼합 차이점은? (0) | 2026.01.08 |
| 광화문석갈비 코엑스점 돌판구이 내돈내산|삼성역·코엑스 한정식 맛집 (0) | 2026.01.03 |
| 집에서 먹어본 고창풍천장어갤러리 풍천장어|초벌구이라 실패 없었던 후기 (0) | 2026.01.03 |
| 여자 넥타이 첫 도전 – 넌블랭크(Non Blank) 차콜 넥타이 후기 (0) | 2026.01.01 |